국립 축산 과학원에서 개발한 연도 관리 시스템은, 기존의 마블링 위주의 등급제가 아닌 한우의 육질등급, 부위, 숙성, 용도에 따른 연도를 평가해 한우의 맛을 ‘보통/우수/매우 우수’ 등 세 등급으로 구분한다.
홈플러스는 이번에 총 세 가지 종류의 참맛알림 한우세트를 선보인다. ‘참맛알림 한우 등심 스테이크’, ‘참맛알림 등심구이 불고기 혼합세트’, ‘참맛알림 양지 목심 탕용 혼합세트’의 가격은 15만원~27만원이다.
이호종 홈플러스 축산팀 바이어는 “본격적인 설 명절 준비기간이 다가오면서 이번에 20여 가지의 한우세트를 선보였다”며, “올해 처음으로 연도 관리 시스템이 적용된 참맛알림 한우세트 3종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