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인영 KBSN 스포츠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애 울린 거 아니에요. 라리가쇼 보고 계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인영 아나운서는 한 소년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무릎을 굽히고 앉아 마이크를 대고 있다. 하지만 아이는 뒷짐을 지고 우는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정인영 아나운서가 '울린 게 아니다'며 재치있게 해명한 것.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맥심 1월호 표지 모델로 나와 환상적인 골반라인을 과시한 빼어난 몸매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현재 KBSN 스포츠 '2013/2014 라리가쇼'의 진행을 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