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타이니지 도희와 달샤벳 수빈이 '해피투게더3'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수빈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도희야 수고했어. 털털하고 솔직하고 예쁘기까지 한 너. 네가 참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도희와 수빈은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찜질복에 가운을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특히 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같은 전라도 출신 아이돌로 '응답하라 1994' 윤진 역 오디션을 봤다는 공통점이 있다.
도희 수빈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도희, 수빈 동갑이었구나" "도희 귀엽다" "수빈이 도희 되게 좋아하나봐"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도희와 수빈은 지난 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 라이징스타 특집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