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성공적으로 선보인 미국 ‘더치즈케익팩토리 베이커리’가 강남 신세계백화점에 2번째 행사로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오픈한다.
갤러리아 첫 팝업 당시 고메이494에서 줄 행렬을 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치즈케익팩토리는 처음 오픈 때 하루 1000만원어치씩 팔렸다.

‘더치즈케익팩토리’는 미국 전역에 170여 개의 프랜차이즈를 보유하고 있는 41년 전통의 세계 최고 베이커리 레스토랑으로, 미국 방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1위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1940년대 후반 디트로이트에 작은 치즈케익 가게를 시작으로 1978년 레스토랑으로 오픈하게 되었고 미국 최고의 성공스토리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솔로몬에프앤비 관계자는 “정보가 빠르게 유통되는 요즘, 고객들에게 미국 치즈케익팩토리의 고품격 디저트를 더 많은 분들에게 선보이고자 2번째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에서 경험하기 힘들었던 디저트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