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로써 원유재고는 6주 연속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8일(현지시간) 미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주 원유 재고가 90만 배럴 감소할 것이라던 예상보다 많은 270만 배럴 줄었다고 밝혔다.
휘발유 주간 재고는 230만 배럴 증가 예상보다 훨씬 많은 620만 배럴이 늘었고 정제유 재고 역시 580만 배럴 늘어 예상치였던 190만 배럴 증가를 크게 웃돌았다.
이 기간 정유시설가동률은 0.1%포인트 하락한 92.3%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