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정담’은 최근 인터넷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15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청춘정담’은 저예산 장편상업영화로 학교기업으로는 최초로 영화 제작에 배급까지 성공시킨 작품이다.
영화는 군입대를 하루 앞두고 여자친구 은주(한서진)와의 첫 경험을 다짐한 20대 청년 윤성(고경표)의 이야기와, 은주의 언니 성주(차현정)와 남자친구 백두(송삼동)가 취업난 등 경제적 문제로 인해 취업, 결혼, 출산 중 하나는 포기해야만 하는 ‘3포세대’의 현실을 그렸다.
특히 ‘청춘정담’은 지난해 11월 21일 개봉한 후 “올해의 착한 영화로 선정한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청춘들의 이야기 청춘정담” “간만에 착한영화, 2030세대라면 꼭 봐야할 것 같아요. 추천하고 갑니다”등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