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홀로족들을 위한 심야식당이 인기다.
심야식당은 일반 식당이 영업을 마치는 밤 10시에 문을 연다. 보통 사장이 주방장을 함께 하며 요리를 맡아 한다.
심야식당이 사랑받는 이유는 야근을 하고 돌아가는 직장인이나, 밤낮이 바뀐 채 일하는 사람들이 다양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메뉴에는 한식, 카레, 파스타, 고급 프랑스 음식도 있다.
특히 심야식당을 찾는 손님들의 특징은 혼자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 도시를 중심으로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더욱 심야식당이 주목받는 계기가 되고 있다.
심야식당 인기에 네티즌들은 "심야식당, 다양한 메뉴가 있음 좋겠네" "야식 땡길 때 가야겠어" "나홀로족한텐 안성맞춤이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