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LS가 JS사업 청산을 결정에도 장 초반 소폭 하락세에 그치고 있다.
7일 오전 9시 9분 현재 LS는 전날대비 0.62% 내린 8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세는 CS,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유입되고 있다.
같은 기간 LS전선은 오히려 0.15%오른 6만6800원을 기록 중이며 LS산전도 0.30% 오른 6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JS전선은 구자열 LS회장 외 특별관계자 7인이 상장폐지를 위해 주식 342만2455주를 공개매수한다고 밝혔다.
범수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3분기 기준 LS 연결 영업이익, 순이익에서 JS전선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1.2%, 0.8%로, 영업 정지가 LS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