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대표이사 김준일)은 지난 6일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어르신들에게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전달식과 함께 이를 직접 시공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14년 새해를 맞이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희망하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으로, 락앤락은 겨울철 난방이 여의치 않은 주거시설에 유용한 보온시트, 문풍지와 같은 방한용품을 서초 및 마포지역 일대의 홀로 사는 어르신 100여명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을 직접 찾아 뵙고, 락앤락 임직원이 가정에 방한용품을 시공하는 자원봉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집안으로 들어오는 추운 겨울 외풍을 막기 위해 어르신 가정 곳곳에 위치한 창문마다 보온시트 및 문풍지를 부착함으로써 난방시설이 부족한 어르신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온 것.
락앤락 국내영업본부 김광태 전무는 “새해를 맞이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락앤락은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 및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