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MBC 드라마넷(대표이사:안광한)이 8년 연속 종편·케이블TV 전체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 미디어코리아는 MBC 드라마넷이 연간 평균 시청률 0.92%(TNmS전국유료매체가입시청률기준)를 기록해 2위인 MBN(0.90%)과 3위 TV조선(0.82%)을 제치고 2013년 부동의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MBC 드라마넷이 시청률 1위를 달성한 데에는 일일드라마와 주말드라마 편성으로 분석됐다. '오자룡이 간다'와 '오로라 공주' '백년의 유산' 등이 MBC 본방송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드라마넷 방영분 또한 시청률 고공상승으로 이어졌다.
MBC 드라마넷 관계자는 6일 "8년동안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의 무한한 사랑에 감사드린다. 2014년에도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감동을 전달할 수 있는 드라마 채널이 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