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박민우가 상큼한 미소로 여심 사냥에 나섰다.
박민우는 극중 선미(김유미)만을 바라보는 순정 연하남 최윤석을 연기한다. 6일 박민우의 소속사 측은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우는 사무실 책상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다가올 듯 말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민우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기도하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매력을 뽐냈다.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