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야구선수 추신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6일 MBC 관계자는 복수 매체를 통해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의 추신수 편 녹화는 오는 11일 진행한다. 다른 게스트 없이 혼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단한 추신수는 지난달 22일 13개월 만에 한국에 돌아왔다.
그는 국내에 머무는 기간 동안 출연할 유일한 예능프로그램으로 '라디오스타'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신수는 이번 '라디오스타'에서 텍사스 레인저스행을 선택한 이유부터 메이저리그에서의 향후 계획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추신수의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신수 라디오스타 기대된다" "추신수 라디오스타 단독 게스트? 이건 뭐 무릎팍도사도 아니고" "추신수 라디오스타 본방 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신수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1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