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정상제이엘에스(대표 박상하)가 초중등 전문 화상영어 프로그램인 ‘헬로점프(HelloJUMP)’의 초득학생 대상 과정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헬로점프 ‘스피킹& 파닉스’ 과정은 집중력이 부족한 초등학생들을 위해 재미있는 놀이 방식의 온라인 콘텐츠와 총 20편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자연스럽게 철자와 발음의 관계를 학습하고 완성할 수 있도록 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파닉스 전문 교재를 기반으로 예∙복습을 위한 인터렉티브 애니메이션 온라인 학습 및 원어민 선생님과 1대 1 화상 수업의 유기적인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
이 과정은 주 2회, 총 16주 완성으로 레벨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박상하 정상JLS 대표는 “화상 영어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스피킹& 프레젠테이션 과정을 통해 이미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었다”며 “정상JLS 헬로점프 화상 영어는 알파벳부터 파닉스, 기본 회회는 물론 프레젠테이션 스킬까지, 체계적인 스피킹 학습이 가능하도록 수준별 맞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상JLS는 헬로점프 ‘스피킹& 파닉스 과정’ 오픈을 기념해 최대 3만원의 수강료 할인권을 총 4매까지 제공하는 친구 추천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ellojump.com) 또는 고객센터(☎1644-05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