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요거트 브랜드 ‘액티비아’가 지난 11월 대형마트 ‘떠먹는 요거트’부문 점유율 17.3%를 차지하며 1위를 달성했다.
액티비아는 지난 6월 대형마트 ‘드링크 요거트’부문 판매 1위(닐슨 소매지수 서비스 발표, 2013년 6월 기준)에 이어 ‘떠먹는 요거트’ 시장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국민 건강간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떠먹는 요거트’는 할인점 포함 전체 요거트 11월 판매액(532억1100만원) 중 32.6%(173억7000만원)를 차지하며 경쟁이 가장 치열한 시장으로 손꼽힌다.
액티비아 관계자는 “가격 및 프로모션 경쟁이 매우 치열한 대형마트 시장에서 액티비아가 ‘드링크 요거트’에 이어 ‘떠먹는 요거트’시장에서도 1등을 차지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라며 ”건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떠먹는 요거트’의 맛을 가장 중요시 하던 소비자들이 기능까지 챙기기 시작한 것 같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