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송된 SBS 'K팝스타3'는 본선 3라운드로 본격적인 '팀미션'을 가동한다. 이와 관련 '팀미션'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 4가지를 짚어본다.
◆시너지 효과:'괴물 참가자'들이 뭉치자 '진화'가 시작됐다.
'K팝스타3' 6회 방송에서는 R(Alemng 최린, 이해용·김아란·최유리)'와 EQ(버나드 박·김기련·샘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공개돼 화제가 됐다. 이에 개성넘치는 멤버들의 합동무대에 더 큰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신선한 팀 구성 시청자 궁금증 증폭
두 팀만이 방송으로 공개된 가운데 아직 노출되지 않은 'K팝스타3' 참가자들에게 관심이 쏠렸다. 짜리몽땅(여인혜·박나진·류태경)과 한희준, 야오 웨이타오, 브로디, 정세운 등 대세로 급부상 중인 출연자들의 무대가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달라진 심사 포인트
앞서 치러진 본선 1·2라운드에서 개인이 가진 재능과 성장 가능성이 심사의 주요 기준이었다면 이번 '팀미션'의 주요 평가 기준은 함께 만들어가는 '하모니'에 무게가 실렸다. 매 라운드마다 참가자 개개인을 두고 날카롭게 분석하던 세 심사위원(양현석·유희열·박진영)의 달라진 조언이 이어질 예정이다.
◆관록의 심사위원이 선보이는 팀 구성 '응급처방'
세 심사위원 양현석·유희열·박진영은 이번 팀미션에서 어울리지 않는 조합의 팀들을 골라내 재구성을 진행한다. 심사위원의 관록의 눈으로 재탄생 될 팀의 완성도와 달라진 무대가 흥미진진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SBS 'K팝스타3'는 5일 4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