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정경호의 소속사 측은 뉴스핌과 전화통화에서 "수영과 연예계 선후배 사이에서 지난해 연인으로 관계가 발전됐다. 1년 째 연애중"이라고 정경호 수영 열애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해 2월과 10월,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당시에는 양측 모두 열애를 부인했다.
정경호 측은 수영과의 열애를 부인한 것에 대해 "열애 상대가 여자아이돌인만큼 지키고자하는 마음이 컸다. 거짓말 한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정경호, 수영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겼으며 영화관 데이트 현장도 포착됐다. 이에 정경호 수영 측은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