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은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업체 스토케코리아와 제휴를 맺고, 2014년 한 해 동안 영유아 부모 고객에게 프리미엄 유모차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4세 미만의 영유아와 함께 키자니아 서울을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1층 안내데스크에서 스토케 익스플로리 유모차를 대여받을 수 있다. 단, 유모차는 1일 15대까지, 선착순으로 대여 가능하다.
키자니아 서울 마케팅팀 최형욱 팀장은 “스토케코리아와의 제휴는 영유아 동반 부모 고객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에서 진행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키자니아 서울은 고객의 만족도 및 편의 향상을 위해 서비스 개선 및 확충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