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아시아 주요 증시는 신년 연휴를 맞아 일본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홍콩과 대만증시는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홍콩증시는 초반 0.6% 상승세를 기록하며 장을 시작했지만 이후 오름폭을 점차 줄여나가는 모습이다.
2일 오전 11시 25분 기준 홍콩 항셍지수는 8.92포인트, 0.04% 상승한 2만3315.31을 기록 중이다.
대만 증시는 보합세를 이어갔다. 장 초반 0.2% 가량 상승하면서 가권지수는 한때 8626.43까지 올라 2011년 8월 1일 이후 장중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역시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보합권 움직임을 지속 중이다.
같은 시간 가권지수는 7.22포인트, 0.08% 하락한 8604.29를 지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