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2014년을 '글로벌TOP5브랜드로 도약하는 해'로 선포하고 유럽진출과 마모트 사업, 재단운영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블랙야크는 토종 아웃도어 업체로 아웃도어 본거지인 유럽시장에서 인정을 받기 위해 2014년, 해외 브랜드 전개 및 관리 등의 업무를 주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 회장은 "2014년에도 국내 토종 브랜드의 자부심을 가지고 글로벌 기업에 맞는 기술력향상과 더불어 재단운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체계적인 해외 사업을 위한 대내외 활동과 더불어, 국내서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부상하겠다는 의지를 것이다.
2013년 블랙야크는 미국 내 TOP 3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의 용품 의류 국내 생산을 하며 젊은 마니아층을 확보했고, 스위스와 이탈리아, 터키와 독일 유럽 4개국 블랙야크 런칭으로 아웃도어 본고장 유럽 4개국에 진출했다.
한편 지난해 창립 40주년으로 진행했던 명산 40도전단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건전한 산행문화를 위해 앞장서 귀감을 사기도 했다. 더불어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장학재단'출범으로 블랙야크의 정체성과 연관있는 산악인 유족지원, 녹색환경 조성사업 등과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 공익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