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리아가 랏츠버거와 새우버거, 양념감자, 콜라 2잔으로 구성된 메뉴 ‘2014 랏츠팩’을 출시했다.
‘2014 랏츠팩’은 두툼한 소고기 패티에 토마토를 더한 랏츠버거와 롯데리아 대표 메뉴인 새우버거, 양념감자, 콜라 2잔이 포함되며 오는 31일 까지 판매한다. 가격은 9900원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랏츠버거는 재작년 11월 출시 이후 소비자에게 큰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12월 상큼한 토마토를 추가하는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며 “2014 랏츠팩으로 롯데리아의 새로운 대표 메뉴인 랏츠버거와 33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새우버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