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철도파업으로 불편을 끼쳐 사죄한다"며 "징계절차에 착수했으며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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