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생명은 30일 오후 63빌딩에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 259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후원금은 지난 11월부터 사내 인트라넷 모금행사를 통해 마련했다.
한화생명은 만성신부전 환우와 가족들의 제주도 여행을 지원하는 ‘힐링캠프’와 육아와 직장생활을 함께 하고 있는 워킹맘들이 영유아를 케어하는 ‘맘스케어’ 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