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신년 첫 파워세일(POWER SALE)을 맞이하여 1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신영와코루’ 란제리 대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비너스’를 포함해 신영와코루가 운영하는 14개 모든 브랜드가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50억원, 50만점의 물량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 ‘비너스’ 브라 7000원, 팬티 3000원, ‘와코루’ 브라 2만3000원, 팬티 7000원 등을 한정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장혜리 란제리 바이어는 “이번 ‘란제리대전’은 불황기를 맞아 창고대개방 형식으로 진행되며, 물량을 집중화, 대형화하였기 때문에 다양한 이월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또한 행사기간 중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TV, 동내의, 세탁망 등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 및 상품권 행사 (20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상품권 증정) 등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