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쇼박스에 따르면, '용의자'는 내년 미국에서 개봉하는 첫 한국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1월10일 미국서 개봉하는 '용의자'는 현지 15개 도시에서 관객과 만난다. 홍콩에서도 2월14일 개봉을 확정한 '용의자'는 수준 높은 자동차 추격신과 거침없는 액션신으로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용의자'가 주목 받는 것은 배우 공유의 첫 액션 도전작이라는 점. 공유는 대역을 마다하고 직접 아찔한 액션신을 소화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그의 열정이 녹아있는 '용의자'는 할리우드 액션영화와 맞먹는 화면과 스토리로 무장해 국내는 물론 해외 영화팬들의 관심을 얻어 왔다.
해외 7개국에 선판매되며 국제적 흥행파워를 입증한 '용의자'는 국내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