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독일 세탁세제 브랜드 퍼실이 2013년도 '퍼실 레이디 클럽(Persil Ladies' Club)' 활동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퍼실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퍼실 홍보대사 총 700명을 모집해 제품 후기 작성 및 지인 샘플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2012년까지는 '퍼실 홍보대사'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다 새로운 프로그램과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2013년 '퍼실 레이디 클럽'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상반기, 하반기 각 100명씩 총 200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했다.
프로그램이 4년째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던 데에는 지인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푸짐한 경품과 제품 컨셉에 맞게 구성한 흥미로운 프로그램 때문이다.
온라인에서 적극적으로 퍼실 브랜드 홍보 활동을 해 온 '퍼실 레이디 클럽' 멤버들에게 감사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지난 19일 활동이 우수한 16명의 서포터즈와 그들의 지인을 초청하여 연말 파티를 열었다.
한편 이날 파티에서는 '베스트 퍼실 레이디' 시상뿐만 아니라 퍼실 신제품 아이디어 제안, 뷰티 클래스, 퍼실 마케팅 담당자의 브랜드 프리젠테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