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시몬스가 지난 13일 오픈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에 입점했다. 시몬스의 아웃렛 입점은 이번이 처음이다.
3층 가정생활관에 34평 규모의 매장을 연 시몬스는 이 곳에서 백화점에 진열했던 상품 및 이월상품을 클리닝 과정을 통해 평균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시몬스 관계자는 “이번이 첫 아웃렛 입점이기 때문에 오픈 초기에는 고객들의 반응을 살피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며 “소비자들이 좋은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 구성과 수급에 있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