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5차 골재수급기본계획 및 2014년도 수급계획'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향후 5년간 골재수요는 총 10억2500만㎥로 연 평균 1.2%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됐다. 국토부는 골재공급을 총 10억9200만㎥로 계획했다. 수요대비 약 6.5% 여유를 둔 것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미 허가된 채석단지 산림과 바다골재 확보량이 충분하고 재활용 골재도 공급이 꾸준히 늘고 있어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골재수급기본계획은 '골재채취법' 제5조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이 5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