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http://line.me)은 내년 1월 5일까지 라인의 음성 또는 영상통화 기능으로 해외 지인과 대화한 전세계 이용자 247명에게 해당 국가까지의 왕복 항공권을 지원하는 글로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세계 3억 명이 넘는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라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전세계 이용자들이 타국에 있는 가족과 연인 친구등 소중한 이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것에서 나아가, 보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글로벌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라인 공식 계정에서 제공하는 응모양식에 맞춰, 라인 ID, 메일주소 등 간단한 정보와 통화상대와의 스토리를 기입하고, 해외에 있는 이용자들에게 라인의 음성/영상 무료 통화 기능을 통해 대화를 나누기만 하면 된다.
라인은 오는 1월 20일에 전세계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이들 가운데 247명의 당첨자를 발표하고,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부터 사용 가능한 왕복 항공권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동안 음성및 영상 통화 기능을 사용하고, 라인 공식 계정에 라인으로 무료 통화했다는 내용을 남긴 모든 이용자들에게 특별 스티커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라인은 지난 2011년 10월부터 깨끗한 품질의 무료 통화 기능을 제공해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올해 9월에 영상통화 기능을 선보여, 이용자들이 비용 부담없이 화상 대화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