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젝트는 호주 퍼스지역에 최고 14층, 330실 규모의 호텔과 22층 높이의 오피스를 건립하는 공사다. 오는 2016년 준공 예정이다.
이 사업을 수주한 비피아이사는 포스코건설이 호주 BGC사와 합작해 설립한 회사다. 포스코건설의 지분은 49%이다.
포스코건설 호주사업단장 이용일 전무는 "초고층 건물의 시공 실적과 설계 기술력을 인정 받아 이번 수주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호주 내 첫 진출인 만큼 향후 수주 규모를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