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돌 그룹 엑소 '12월의 기적'으로 음악중심 1위에 올랐다.
엑소는 2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12월의 기적'으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날 엑소는 완전체로 등장, 젤리크리스마스의 '겨울 고백', 서인국&지아의 '이별남녀'와 '음악중심' 1위 경쟁을 펼쳤다.
엑소의 '12월의 기적'은 합계 9032점으로 2위를 차지한 젤리크리스마스를 2천여 점 차로 누르고 '음악중심'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음악중심' 1위에 오른 엑소는 수상소감에서 "회사 식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또 팬 여러분에게 영광을 돌린다"며 "엑소 사랑하자"라고 외쳤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엑소, 효린, 용준형, 시크릿, 티아라, 빅스, 나인뮤지스, 엠아이비, 히스토리, 크레용팝, 앤씨아, 대국남아, 혜이니, 테이스티, 제이워크, 베스티, 케이헌터, 주비스, 와썹, 딕펑스, 팀버, 러쉬, 트렌디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