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이 19일 진행된 MBC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 녹화에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MBC 일일드라마 '구암 허준'에서 허준의 아내 역을 연기한 박은빈을 꼽은 것으로 알려지며 박은빈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은빈은 1992년 생으로 지난 1998년 드라마 '백야 3.98'에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명성황후', '상도',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등 드라마와 영화 '소나기는 그쳤나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 실습',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박은빈은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김수현이 짝사랑하는 윤유란 역을 연기했다.
또 박은빈은 MBC 드라마 '계백'과 지난 2012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 '에서 유승호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류현진 이상형 고백으로 화제를 예고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는 21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