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MBC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에서는 야구선수 류현진과 함께 아버지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류현진은 결혼에 대한 이야기 중 아버지가 자신의 결혼과 이상형에 관해 폭로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류현진은 MBC '구암 허준'에 출연한 박은빈을 언급하며 "극 중 박은빈의 역할처럼 내조를 잘하는 여성상을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은빈은 '구암 허준'에서 늘 허준을 지지하고 따르는 아내 다희 역을 맡았다.
류현진 이상형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박은빈이 이상형 듣고보니 잘 어울릴 것 같네", "류현진 이상형 고백, 박은빈은 좋겠다", "류현진, 박은빈 한번 만나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