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작사가 김이나가 아이유의 자작곡 '금요일에 만나요'를 극찬했다.
김이나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금요일에만나요'는 아이유 누님 본인이 낼 수 있는 가장 예쁜 발음들을 다 쏟아부은 것 같다! 귀에 꿀찼어 와우!"란 글을 게재했다.
모델 장기용과 히스토리 장이정의 참여로 화제를 낳은 아이유의 신곡 '금요일에 만나요'는 일주일을 사랑하는 사람의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는 귀여운 여자의 심경을 담은 노래다.
'금요일에 만나요'를 칭찬한 김이나는 '너랑 나', '분홍신' 등 아이유의 많은 곡에 참여해 온 작사가다.
한편, 지난 20일 공개된 아이유의 자작곡 '금요일에 만나요'는 신곡 '크레파스'와 더불어 아이유의 3집 리패키지 앨범에 수록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