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LIG투자증권(대표이사 김경규)은 증권전문가 '오르다 마스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르다 마스터즈'는 종목상담과 HTS 활용법 및 실전매매기법 등 개인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증권투자를 위한 온라인 증권컨설팅 서비스다.
주요 업무는 개인투자자 대상 상담과 교육 등이며, 회사에서는 인터넷 방송 등 온라인 영업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LIG투자증권 관계자는 "오르다마스터즈 증권전문가는 '기본급 120만원+최고 성과급율 70%'까지 지급되는 보수체계를 지니고 있어 상당한 장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형 기간은 오는 31일까지 이며, 지원 조건은 증권투자상담사 또는 파생상품투자상담사 자격증 소지자다. 전형 절차는 LIG투자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 작성 후 이메일(hope6295@ligstock.com)로 접수되며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을 거쳐 합격자는 개별 통보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IG투자증권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고객센터(1544-76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