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피에스앤지는 대우건설로부터 10억5100만원 규모의 당진 2차 프르지오 신축공사 계약해지를 통보받았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28.61% 수준이다.
대우건설은 계약의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 공사도급 계약해지를 통보했으며 계약은 전일(18일)에 해지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뉴스핌=김지유 기자] 피에스앤지는 대우건설로부터 10억5100만원 규모의 당진 2차 프르지오 신축공사 계약해지를 통보받았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28.61% 수준이다.
대우건설은 계약의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 공사도급 계약해지를 통보했으며 계약은 전일(18일)에 해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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