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원유재고가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 수준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18일(현지시간)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전주대비 290만 배럴 감소한 3억 7230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300만 배럴 감소 전망과 비슷한 수준으로 최근 3주간 원유재고는 1910만 배럴 줄어들었다.
반면 휘발유 재고는 130만 배럴 늘어난 2억 2050만 배럴로 집계됐고 정제유 재고는 210만 배럴 줄어들며 1억 1600만 배럴을 기록했다.
정제소 가동률은 91.5%로 전주보다 1.1%포인트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