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가 간다' 구지성이 민낯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월드챌린지 우리가 간다'에서는 김수로가 미국의 터프머더 대회에 참가하는 멤버들을 위해 장애물 대비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우리가 간다에서 김수로가 주도하는 고강도 훈련을 받던 구지성은 물에 젖어 떨면서 "선배님 저는 마스코트라면서요"라고 말했다.
이에 옆에 있던 전현무는 민낯으로 있는 구지성에게 "죄송한데 누구세요?"라고 그의 민낯을 지적했고, "본인도 본인 얼굴을 모르겠대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구지성은 "죄송하다"면서 "지금 자막 나가고 있죠?"라고 재치 있게 대답해 웃음를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