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한라는 1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유중인 만도의 주식 52만 9000여주(711억 5000여만원)를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금액은 이사회 결의일인 16일 현재 종가 13만 4500원 기준이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한라측은 밝혔다.
처분목적은 재무구조 개선이며, 처분 예정일은 17일이다. 처분뒤 한라의 만도 지분은 17.29%(311만 2691주)로 줄어들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