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20일부터 25일까지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기 좋은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수페리어 객실에서의 1박과 여유로운 아침 식사를 위한 뷔페 레스토랑 ‘더 카페’에서의 2인 조식이 포함되며, 특별한 파티룩을 완성시켜줄 베네피트의 아이섀도우 키트 또는 토탈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키트 정품(5만원상당), 하트하트 재단과 메리어트가 함께 제작한 미니 하트베어가 제공된다. 또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휘트니스 클럽 및 수영장 무료 이용혜택이 포함된다. 가격은 32만5000원 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