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이혜정이 포카혼타스로 변신했다.
14일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측은 팀의 홍일점인 이혜정이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를 연상시키는 차림을 한 채 경기를 관전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혜정은 벤치에 앉아 주의깊게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특히 이혜정은 농구 유니폼에 빨간 머리끈을 머리에 두르고 마치 포카혼타스처럼 동양적인 미모를 한껏 뽐냈다.
해당 사진은 지난 5일 '예체능' 팀이 일본 도쿄 코마자와 체육관에서 일본 슬램덩크팀과 농구 대결 당시 포착된 것으로, 이번 한일전은 역대 '예체능' 농구 경기 중 가장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주목받고 있다.
이혜정 포카혼타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혜정 포카혼타스, 정말 닮았네" "동양적인 미모가 돋보여" "홍일점 역할 톡톡히 하시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이혜정이 포카혼타스 뺨치는 미모를 선보인 '예체능' 한일전은 오는 17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