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13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에는 타자니아 루아하, 탕가니카 호수에 이어 병만족의 하자베 부족 생존 경험이 그려진다. 이날 병만족에게 주어진 최종 미션은 '수천 마리의 누 떼들의 대이동 순간을 포착하라'이다.
세계 7대 경관 중의 하나로 꼽히는 동물들의 대이동은 아프리카 초원에 서식하는 수천 마리의 초식동물들이 세렝게티를 떠나 케냐의 마사이마라로 물과 풀을 찾아 떠나는 대장정이다. 누떼들의 대 이동 순간을 포착하기 위한 병만족의 노력은 13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