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나라셀라(대표 손익승)는 오는 18일 종로에 위치한 탑클라우드에서 뉴질랜드 대표 와인 ‘킴 크로포드’가 주최하는 ‘Kim Crawford Undo Ordinary Party’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Kim Crawford Undo Ordinary Party’는 북미 최다 판매 뉴질랜드 와인 브랜드 ‘킴 크로포드’의 글로벌 캠페인 ‘Undo Ordinary Campaign’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행사이다.

지난 4월부터 미국 뉴욕과 사우스 비치, 홍콩 등의 세계 주요 도시를 거쳐 서울에서 진행되는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최고 레스토랑 탑클라우드가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선보이는 감각적인 20여 가지의 메뉴와 ‘킴 크로포드 말보로 소비뇽 블랑(Kim Crawford Marlborough Sauvignon Blanc)’, ‘킴 크로포드 사우스 아일랜드 피노 누아(Kim Crawford South Island Pinot Noir)’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또한 1,2부로 나누어 재즈 밴드와 브라스 밴드의 공연, 킴 크로포드 와인 칵테일, 트릭아트를 이용한 포토존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으며, 파티에 참석한 사람 전원에게 ‘킴 크로포드 말보로 소비뇽 블랑(375ml)’을 1병씩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12월 17일까지 나라셀라 홈페이지(www.naracellar.com)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8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