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김성령이 '상속자들'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배우 김성령은 12일 트위터에 "아들 탄과 하늘 아래서 마지막 '상속자들' 촬영! 좋다. 기분 좋다. 내내 기분 좋았던 드라마"라는 글을 올렸다.
김성령은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주인공 김탄(이민호)의 생모로 등장했다. 변함없는 동안미모는 물론 전작들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밝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김성령 마지막 촬영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성령 촬영 소감, 수고하셨습니다" "김성령 촬영 소감, 상속자들에서 최고 연기였다" "김성령 촬영 소감, 이번 역할 딱 맞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