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지훈 소속사 "오후 9시 기자회견, 추측보도 자제해달라"
[뉴스핌=이현경 기자] 12일 오후 숨진 채 발견된 故 김지훈의 소속사가 12일 오후 9시 고인의 사망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연다.
듀크 김지훈의 소속사 대표는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병원 장례식에서 "오후 9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그전까지 고인과 관련해 추측 보도를 자제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취재진에 알렸다.
이날 서울의 한 호텔에서 숨진채 발견된 김지훈의 시신은 현재 경찰조사를 마친 뒤 삼성병원 영안실에 안치돼있다.
김지훈의 입관식은 13일 오후 3시에 진행, 발인식은 14일 오전 9시30분에 치뤄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