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하이트진로홀딩스는 경영 효율화를 위해 1083억원 규모의 진로소주 주식 48만22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8.02%에 해당하며, 취득 예정 일자는 오는 23일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100%다.
회사 측은 "당사가 보유한 하이트진로산업 보통주 160만주(100%)와 하이트진로가 보유한 진로소주 보통주 48만22주(100%)의 교환 거래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