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김혁의 덩크슛이 화제다.
배우 김혁은 10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예체능 팀으로 전북 전주 농구팀과 네 번째 경기를 펼쳤다.
이날 예체능 팀의 에이스 김혁은 상대팀의 패스를 가로채더니 단독속공에 이어 원핸드 덩크슛을 링에 꽂아넣었다.
중계석에서 농구 경기진행을 설명하던 MC들은 "농구의 꽃이 나왔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혁에게 질투하던 서지석 역시 김혁의 원핸드 덩크슛에 깜짝 놀라며 "좋아. 멋있다"고 감탄했다.
한편 이날 예체능 팀은 최종스코어 45:41로 전주 농구팀에 승리, '농구 편' 4전 3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