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완전범죄 로맨스 ‘캐치미’가 제작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총 네 장으로 팬들이 궁금해했던 ‘캐치미’의 촬영 현장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과 김아중은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꼼꼼히 확인하는가 하면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시나리오를 확인하는 듯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는 배역에 몰입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원과 김아중은 이호태(주원)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윤진숙(김아중)과 사건을 추적하는 이호태를 바라보는 윤진숙을 표현하며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이다.
한편 ‘캐치미’는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가 10년 전 첫사랑인 전설의 대도 윤진숙과 쫓고 쫓기며 벌이는 완전범죄 로맨스를 그렸다. 오는 18일 개봉.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