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이화산업은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서울 영등포의 토지 및 건물을 450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6.21%의 규모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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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16.21%의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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