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파파존스(대표 서창우)는 부산, 경남, 대구, 경북지역을 대상으로 한 가맹사업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한국 론칭 10주년을 맞은 파파존스피자는 오는 13일 금요일 오후 2시 부산역(KTX) 1층 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예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 및 개별 상담으로 진행된다.
지난 2003년 한국에 첫 선을 보인 파파존스피자는 2012년 말부터 운영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81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신규 창업자 들의 초기 부담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2014년 6월까지 신규 가맹점을 대상으로 로열티를 면제해 주는 등 여러 가지 특별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아울러, 금번 사업설명회 참가자 선착순 20명에 한에서 무료 시식권도 증정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