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월드는 뽀로로와 함께하는 놀이공간에서 온 가족이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뽀로로파크 패키지’를 내년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추위를 피해 호텔과 실내로 연결된 뽀로로파크에서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한 감성을 키워줄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룸1박과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에서의 조식 2인, 뽀로로파크 이용권(성인1명, 어린이1명), 초코토끼 인형과 쿠키 5종으로 구성된 롯데제과의 프리미엄 건강과자 ‘키즈트리’ 선물세트로 구성되며 가격은 29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여기에 4만원을 추가하면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캐릭터인 로티와 로리로 전 객실이 꾸며진 ‘캐릭터 룸’으로 예약이 가능하며 캐릭터 룸 투숙 가족에게는 웅진씽크빅의 전자 동화책 스토리빔을 무료로 대여해준다.
또한 31일까지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패키지를 예약한 모든 고객에게는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이용권 2매를 추가로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